"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전국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도자 대회보령시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머드린호텔에서 전국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도자 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권인자)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센터장과 사무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장애인자립생활 사업 추진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보건복지부 관계자로부터 탈시설 정책방향이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사회서비스원의 이해 및 전달체계, 자립생활 권리실천, 커뮤니티 게어와 자립생활, 정신장애인 자립생활의 현주소 등 주제발표와 현장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정원춘 부시장은“우리 사회에서 위대한 기회를 찾는 첫길은 고난을 기회로 해석하는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출발하는데, 중증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당당한 사회 일원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굳센 사명감으로 헌신해 오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모두가 행복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사회,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꿈을 키워나가고 편견을 넘어 아름다운 공동체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들을 격려했다.
한편,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 정책개발 및 연구, 자립생활리더 양성 및 동료상담가 교육 등 장애인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