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발주 건설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50억 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향하여 "원내가 아니니 원외로 다니는 것은 이해하나 제1야당 대표로서 강경발언을 하느 것이 능사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오늘(22일) 진행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이 대표는 위와 같이 말하며 황 대표의 행보를 비판했다.
이어 "말씀을 삼갈 것은 삼가야한다"며 "국무총리를 하고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낸 사람이 국민들 걱정할만한 발언은 안하고 다녔으면 좋겠다"라고 덫붙였다.
현재 황 대표는 '민생투쟁 대장정' 중으로 문재인 정부를 향하여 '좌파 독재', '독재자의 후예', '대변인 짓'등 독설을 퍼부은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대표는 집회 이후 "대변인 짓이라고 발언한게 사실이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대변인 짓이 아니라 대변인이라고 표현했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