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혁신행정 수준 한 단계 도약… 행안부 혁신평가 ‘우수’
장성군이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지방행정 전반의 혁신 수준과 주민 체감 성과를 비교·확인했다.장성군은 △혁신활동 참여 및 민·관 협력 활성화 부문 △주민 서비스 개선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운전자 보험을 여러개 가입 한 뒤 고의로 사고를 내 수 억원을 챙긴 택시 노조 조합장과 기사가 무더기로 적발되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21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모 택시회사 노동조합장 A씨 및 조합 간부 3명을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범행에 가담한 택시 기사 및 대리 기사를 포함해 48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다.
이들은 범행에 앞서 1인당 운전자 보험을 2~3개를 가입 하였으며 보험 약정에 사고 차량에 탔던 동승자들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보험금이 입금 된 이후 동승자와 운전자가 보험금을 나눴다고 경찰은 말했다.
A씨는 수사 초기에는 자신의 범행 혐의를 일체 부인하다가 결국 범행 사실을 자수했다.
한편 구속된 주범들은 초기 소수의 택시기사와 범행을 벌이다가 사납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택시기사들을 범행에 가담시킨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