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학교 교장이 사적 모임과 술자리에 학생들을 동원하여 교육당국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해라 권고했다.
서울공연예술고는 술자리와 학교관리자의 사적모임 등 부적절한 공연에 학생들 동원하였으며 공연 준비를 빌미로 수업을 빠지게 하며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범하였다.
학생인권교육센터에 따르면 예술계 특목고인 서울공연예술고는 다른 공 사립 고등학교보다 3배나 학비를 더 지급하고 있으나, 학교의 장비로는 전공수업이나 교육활동을 수행하기 어려워 일부 교육활동에서는 학생의 사비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학생인권옹호관의 권고 사항을 적극 이행하며 학교가 정상화 될 때까지 권고에 따른 특별장학 등을 통해 학교를 잘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