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가까운 화성시 동탄 여울공원에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하얀 우유의 매력에 푹 빠져 보자!
화성시가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화성시와 함께하는 2019 우유의 날 밀크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프로그램부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주말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다.
개막식은 콘서트 형식으로 유명 걸 그룹 에이핑크와 DJ 구준엽의 EDM 공연 등이 준비돼 축제의 흥을 돋울 계획이다.
또한, 이튿날에는 홍진영의 트로트 열창을 비롯해 재즈, 댄스, 합창 등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우유 비누·우유 빙수 만들기, 간이 스튜디오에서 즉석으로 만드는 플립 북, 요리 교실, 어린이 인형극 등이 마련됐으며,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송아지 우유 주기, 젖소 손 착유, 육성우 건초 주기 등도 준비돼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산 치즈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치즈 요리 대회, 치즈 요리 전시관, 수제 치즈피자 만들기 등도 운영된다.
체험 및 국내산 치즈페스티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침체 되어 가는 낙농업이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대표 도농복합도시로서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밀크업 페스티벌은 ‘화성시 축제 시즌제’를 선포하는 자리로 축제장 내 홍보부스에서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시즌에 속한 총 5개의 스탬프를 모두 획득하고 SNS 이벤트에 참여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