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바른미래당의 신임 원내대표로 오신환 의원이 선출되었다. 48세의 비교적 젊은 원내 대표가 된 오 원내대표는 '손학규 대표 즉각 퇴진'을 걸고 원내대표 후보에 나왔었다.
오 원내대표는 24명의 활동 의원 중 과반을 득표하여 원내대표로 선출되었다.
오 원내 대표는 취임 직 후 기자 회견에서 "변화의 첫 걸음은 현 지도부 체제의 전환"이라 말하며 "빠른 시일내로 의원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손대표를 뵈어 간곡한 충언을 말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당 운영에 대해선 계획에 대해서는 결정된 발가 없으며 당내 구성원들과 머리를 맞대 지혜를 모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으로 선정된 선거제와 공수처법안에 대하여 본회의에 들어가기 전 여야 합의가 될 수 있도록 중심이 되는 역할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로서 패스트트랙으로 선정된 법안들이 본회의를 통과할지는 불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