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대북지원 간담회, 통일부 제공]통일부는 14일, 대북 민간 단체와 만나 식량 지원 문제를 논의했다. 식량 지원의 규모와 시기 방법을 결정하기 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한 것이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의지를 밝히며 개선할 점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해달라 요청했다.
이에 평화 3000의 박창일 운영위원장은 "지난 정부보다 협조하는게 나아졌으나 인도적 지원 문제는 박근혜 정부의 정책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아 실망이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대북 지원 통로 다양화에 대해서도 발언했다. 금강산 육로, 개성철길, 개성육로, 남포, 인천, 부산, 원산의 항로등 물길과 육로길을 이용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날 모임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대북지원단체는 당연 북한을 지원해줘야 돈을 버는 단체인데 당연히 지원해달라 하지 않겠나?", "북한은 미사일 도발을 하는데 대북지원해주자고 난리냐", "지금까지 식량 지원을 얼마나 해줬는데 북한이 변화가 있었냐?"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