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용인시는 5월 10일부터 10월 6일까지 아마추어 예술가 35팀이 관내 공원, 휴양림 등에서 찾아가는 거리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재능있는 거리 예술가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주고, 시민들에겐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하기 위한 것이다.
공연 장소는 처인구 한 숲 무지개 공원, 용인자연휴양림, 기흥구 조정경기장 광장, 동백 호수공원, 기흥역, 수지구 수풍 소공원 등이다. 각 장소별 공연시간은 다양하게 운영된다.
거리공연은 공모로 선발된 35팀이 회당 30분씩 진행한다. 클래식, 대중가요, 힙합 등의 음악 공연과 버블 매직쇼, 공중부양 마술, 마술체험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총 70회 예정됐다.
이 공연은 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고, 용인 예총이 전문적인 공연 진행과 공연단 관리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아마추어 예술가는 꿈을 실현하고, 시민들은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용인 곳곳에서 펼쳐질 거리 예술에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