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삼척시 평생학습관은 인문독서아카데미 ‘내 삶의 주인 되는 인문학’ 수강생을 5월 17일(금)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 국민 인문정신 문화 고양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삼척시가 선정되어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총15차시로 운영한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생태동화작가 권오준, 인문학자 김경집, 북뮤지션 제갈인철 등 14명의 인문강사들의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 등 열다섯 개의 소 주제를 통해, 고전에서의 지혜와 자연과의 교감, 대중의 심리를 꿰뚫는 기획자들의 소통방식, 문학과 우리 삶에서의 다양한 창의적 강의로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2018년 책 읽는 도시선포에 이어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문도시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