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홍보포스터]삼척시 평생학습관은 인문독서아카데미 ‘내 삶의 주인 되는 인문학’ 수강생을 5월 17일(금)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 국민 인문정신 문화 고양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삼척시가 선정되어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총15차시로 운영한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생태동화작가 권오준, 인문학자 김경집, 북뮤지션 제갈인철 등 14명의 인문강사들의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 등 열다섯 개의 소 주제를 통해, 고전에서의 지혜와 자연과의 교감, 대중의 심리를 꿰뚫는 기획자들의 소통방식, 문학과 우리 삶에서의 다양한 창의적 강의로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2018년 책 읽는 도시선포에 이어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문도시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