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멕시코 북부 지역에서 민간 소형 제트 비행기가 추락하여 최소 1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기는 전날 오후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출발하였으며, 같은 날 저녁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비행 도중 연락이 끊겼다.
현지언론은 사고 초기 승객 11명과 조종사와 승무원 3명등 14명이 탑승 하였다 보도되었으나, 비행 계획 명단에 승객 10명과 조종사와 승무원 3명이 탑승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전했다.
탑승자들은 라스베거스에서 진행 된 멕시코 출신 사울 알바레스의 권투 경기 관람 등 주말여행을 한뒤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