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가정의 달을 맞아 진천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탑사 주지 능현 스님과 신도 2명이 7일 진천군청을 찾아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을 전달한 능현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아동들에게 부처님 자비광명이 전해져 행복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우신 분들을 도우며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힘쓰며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저소득 아동 33명에게 전달되어 교육비, 생계비 등으로 지원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
한편 보탑사는 2017년 관내 수해로 인한 수해피해자들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였으며, 2018년 5월에도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의 손길을 보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