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19년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은 근로의사가 있는 국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취약계층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공공근로 15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 42명 등 57명의 공공형 일자리 참여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먼저 공공근로 일자리 신청자격은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기준 중위소득이 65% 이하이고, 재산이 2억원 이하이어야 한다.
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로 선정이 되면 7월부터 5개월 동안 군청, 읍․면사무소 등 공공기관에서 행정지원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임금은 1일 66,800원이며,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도배․장판․창호 교체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지원과 주요 관광지, 공원, 국도변 등 경관개선형 사업을 추진하는 일자리로 총 42명을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으로, 주 40시간(만 65세 이상, 주 25시간) 이내로 근무를 실시해 시간당 8,350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공공근로와 마찬가지로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1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