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삼척 너와마을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금)부터 5일(일)까지 2일간 도계읍 너와마을 광장에서 ‘두메산골 화전민 체험축제’ 이벤트를 마련했다.
도계 너와마을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 두부만들기와 정오 가마솥 감자밥, 오후 1시 인절미 떡메치기 행사와 너와 쪼개기, 너와얹기, 코클밝히기, 새끼꼬기, 소원돌탑쌓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과 제기만들기, 죽방울 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행사는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천연염색, 풀꽃초롱, 컵아트 등 체험공방은 유료로 진행된다.
또한,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의 협조로 응급구조학과의 심폐소생술 시범과 방송영상학과의 크로마키 촬영이 학생들의 적극적인 재능기부로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시골국밥, 감자전, 싸리나무 바비큐, 메밀전병 등을 맛볼 수 있는 산촌 먹거리와 산나물, 둥굴레 머루와인, 머루발사믹 식초 등 지역 특산품 장터도 운영한다.
한편, 삼척 너와마을은 국가중요민속자료 제33호로 지정된 너와집과 물레방아 등의 민속자원과 전통너와 민박단지, 산촌마을의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춰 농촌관광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