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2019 봄 여행주간(4월 27일 ~ 5월 12일) 기간 중 부산․경남 지자체 공무원 및 관광종사자들로 구성된 ‘넘나들이여행팀’이 울산으로 방문한다.
넘나들이여행은 여행주간 프로그램으로 봄 여행주간에는 부산․경남이 여행팀을 구성해 울산․경북을 방문하고, 가을 여행주간에는 울산․경북이 부산․경남을 방문한다.
이번 넘나들이여행에는 시민, 지자체공무원 및 관광종사자 등으로 총 4팀(부산 2팀, 경남 2팀)이 구성되어 방문한다.
부산은 5월 1일(수) 일반인 관광객으로 구성된 70명이 특화프로그램 및 외고산옹기마을을 방문했으며, 5월 9일(목)에는 지자체공무원, 한국관광공사부산울산지사, 관광분야종사자들로 구성된 30명이 같은 일정으로 방문한다.
경남은 5월 7일(화) 지자체공무원 및 문화관광해설사로 구성된 30명이 봄여행주간 특화프로그램 체험 및 대왕암공원을 방문하며, 5월 12일(일)에는 경남도민으로 구성된 36명이 같은 일정으로 방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넘나들이여행으로 타시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이웃 시도 주민들에게 관광도시 울산을 알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