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5월 3일(금)부터 4일(토)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예체 체험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놀이문화를 학교와 지역사회에 보급하고자 열리는 이번 행사는 5월 3일(금)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놀이마당, 공연마당, 인성마당, 체험마당 등 다양한 놀이 체험 한마당을 펼친다.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한마당은 ▲놀이마당 84개 부스, ▲공연마당 16팀, ▲인성마당 15개 부스, ▲체험마당 11개 부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시, 동.서부다문화센터, 한남대학교, 굿네이버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세이브더칠드런, 대전곤충생태관, 대전창의인성센터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가 놀이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올해 행사가 작년과 달라진 점은 ▲첫째 작년까지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실시하였으나 올해는 장소를 실내로 전환하였으며, 이는 미세먼지, 황사, 안전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대전컨벤션센터로 변경하였고 ▲둘째 문예체 체험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 인성마당을 새롭게 신설하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놀이가 갖는 가치는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전인적 성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놀이 문화 회복의 중요한 시금석이 될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에 많은 학생과 시민이 함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