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4월 30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19년 종합컨설팅 대상업소 영업주, 컨설팅 용역사 관계자, 위생 관련 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줄 서는 식당 2020 프로젝트 외식 업소 종합컨설팅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종합컨설팅 대상업소로 선정된 영업주를 대상으로 「줄 서는 식당 2020 프로젝트 외식 업소 종합컨설팅」에 대한 사업안내 및 협약 체결, 외식 마케팅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등을 실시했다. 특히, 전문교육 강사로부터 외식업 동향 및 업주의 기본자세, 고객 응대 메뉴얼 및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실시 후 사업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업소별 수행계획, 주요 컨설팅 내용, 지원사항, 사업종료 후 사후관리 등에 대하여 컨설팅 대상업소 영업주들의 심도 있는 문의 사항들이 이어져 “줄 서는 식당 2020 프로젝트”에 대해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시 관계자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 및 물가상승으로 인한 내수침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줄 서는 식당 2020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외식 업소 종합컨설팅을 통해 업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