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글로벌 VR기기 시장점유율 1위 HTC VIVE(바이브)가 '2019 바이브 리얼리티 밋업(기술교류회)'를 광교 경기문화창조 허브에서 오는 5월 9일(목) 개최한다.
HTC VIVE는 HMD(VR기기)외에도 콘텐츠 플랫폼, 컨트롤러, 콘텐츠 개발, 관련 기업 육성/투자 등 관련 산업 생태계 전반을 조성하는 핵심 기업이다.
또한, 경기도의 VR/AR 기업육성 사업인 NRP(New Reality Partners)의 파트너 기업으로써, 도내 VR/AR 기업육성 사업을 전담하여 수행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19 바이브 리얼리티 밋업'은 HTC VIVE 대만 본사 개발자와 담당자들이 직접 방한하여, 새로운 프리미엄 VR기기 ‘VIVE Pro Eye’, ‘VIVE Focus Plus’, ‘5G 네트워크 솔루션’, ‘5G Hub’를 직접 선보인다.
또한, VR 콘텐츠 개발자들이 궁금해하는 SDK(Software Development Kit)와 의료, 교육 등 각 산업 관련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및 활용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2019 바이브 리얼리티 밋업'을 비롯한 경기도 VR/AR 기술교류회인 ‘NRP 밋업’은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국내외 VR/AR 기업과 콘텐츠 개발자들의 네트워킹 장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내 VR/AR 기업의 최신 기술정보 공유 및 해외시장과의 발돋움할 수 있는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VR/AR 산업은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이 필수”라며, “향후에도 글로벌 VR 기업과의 도내 기업의 기술교류회를 지속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본 행사는 대만의 HTC社가 주최하며, 국내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차중석)과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이 함께 공동 주관한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신청은 온라인(https://www.goodmoim.co.kr/seminar/share/link/181)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광교 클러스터센터(031-8064-1719)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