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마한배 전국이순테니스대회가 1일 전국 600여명의 동호인들이 모인 가운데 중앙체육공원 테니스장 외 5곳 테니스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올해로 18회째를 맞고 있으며 지난 1월, 김춘회 익산시이순협회장이 제2대 전국이순테니스협회장으로 추대돼 지역 어르신들의 테니스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총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오전부터 중앙체육공원 테니스장을 비롯한 6곳 테니스장에서 선수들이분산돼 이순, 고희, 팔순부로 나눠 경기가 치러졌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어르신들이 천년고도 익산의 문화유산도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유도해 전국적으로 지역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도 됐다.
박철웅 부시장은“전국의 어르신들이 익산에 모여 노익장을 과시하며 인생 백세시대를 만끽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었다”며 “이번 달에 우리시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많은 외지인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