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 위한 주민신고제 캠페인 장면보령시는 30일 동대사거리에서 보령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안전신문고 주민신고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등 4대 구역의 불법주정차 관행 계도와 행정안전부에서 불법 주정차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시행하는 안전신문고 주민신고제 홍보 활동을 벌였다.
안전신문고 주민신고제는 시민이 안전신문고앱을 통해 ▲소화전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구역에 주차한 차량을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으로 2장을 찍어 신고하면 지방자치단체는 신고한 내용을 현장 확인 없이 즉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제도이다.
허도욱 교통과장은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주정차와 관련된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며, “올바른 주정차 문화 정착과 시민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시민들께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