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지방세 심의위원 위촉식보령시는 납세자 권익보호와 공평한 세무행정 구현을 위해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모두 14명으로 공인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공인중개사 등 지방세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 위원 11명과 시의회 의원 1명,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위원들은 ▲과세 전 적부심사에 관한 사항 ▲이의신청 및 심사청구에 관한 사항 ▲체납자의 체납정보 공개에 관한 사항 등 지방세관계법에 따라 위원회에서 심의를 받도록 규정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지방세 부과․징수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통한 세정운영의 투명성을 제고는 물론 납세자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납세자보호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시민들의 권리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지방세 구제역할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공평한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