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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단 4회 남았다!‘선데이 통신’의 마지막 스캔들은?” SBS 수목드라마‘빅이슈’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막판 뒤집기 관전 포인트’ NO.4!
  • 김민수
  • 등록 2019-05-01 09: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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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석주의 선택 #선데이 통신의 운명 #악연 #마지막 스캔들
  • “파파라치 세계, 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파파라치 세계, 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 [사진제공 = SBS ‘빅이슈’]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빅이슈’에서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막판 관전 포인트 NO.4’가 공개됐다.


▲ [사진제공 = SBS ‘빅이슈’]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연출 이동훈, 박수진/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한국에서 벌어지는 연예계 상황과 꼭 맞는 스토리를 담아내면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는 상황. ‘현실 연예계 실사판’이라는 호응 속에서 치열하면서도 강렬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제공 = SBS ‘빅이슈’]


무엇보다 지난 방송분에서 차우진(차순배)으로부터 지수현(한예슬)과 조형준(김희원)이 자신을 이용하기 위해 딸의 수술을 일부러 미뤄왔다는 사실을 듣고 분노했던 한석주가 배신감에 선데이 통신의 사진을 가져오라는 차우진의 협박을 수락하는 장면이 담겼던 상황. 사진을 빼내 도망치던 조형준과 격투를 벌인 끝에 선데이 통신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한 한석주가 선데이 통신 고문변호사에게 새로운 대표 자리를 제안받는, ‘반전 엔딩’이 담기면서 긴장감을 폭등시켰다. 이와 관련 ‘빅이슈’ 최종회를 앞두고 마지막까지 몰입도를 드높여줄, 놓치지 말아야 할 ‘막판 관전 포인트 NO4’를 정리했다.


▲ [사진제공 = SBS ‘빅이슈’]


▶막판 관전 포인트 NO.1


주진모, 홈리스에서 파파라치로, 이제 ‘선데이 통신’ 대표 자리까지 오를까?


한석주는 과거 나라일보의 잘나가는 엘리트 사진기자였지만, 클리닉 스캔들로 모든 걸 잃고 알코올 중독 홈리스로 전락했던 상태. 우연히 만난 지수현으로부터 딸의 심장이식 수술을 빌미로 피도 눈물도 없는 파파라치가 되라는 제안을 받은 한석주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스캔들의 사진 한 장을 포착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여왔다. 위험천만한 기차 위 격투부터 인공암벽 등반은 물론 엘리베이터와 환풍기 통로에 잠입하고, 저택 외벽을 맨몸으로 탈출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기지를 발휘해 ‘선데이 통신’의 모든 데이터베이스를 손에 넣은 한석주에게 고문변호사가 조형준은 대신할 새로운 대표 자리를 제안하면서, 한석주를 놀라게 만들었다. 엘리트 사진기자에서 홈리스로, 다시 파파라치로 인생 역전을 거듭한 한석주가 ‘선데이 통신’ 대표 자리까지 오르게 될 지 눈길이 쏠리고 있다.


▲ [사진제공 = SBS ‘빅이슈’]


▶막판 관전 포인트 NO.2


주진모-한예슬, 악연으로 얽혔지만 지금부터는 인연으로 이어질까?


한석주와 지수현은 과거 클리닉 스캔들로 얽혀, 한 사람은 알코올 중독 홈리스로, 한 사람은 파파라치 세계의 절대 권력자가 되는 극과 극 운명을 갖게 됐다. 지수현은 오채린(심은진)의 기자회견을 여는 조건으로 김원장(조덕현)으로부터 특권층이 숨기고 싶어 하는 내밀한 환부가 담긴 태블릿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파파라치 세계에서 엄청난 권력을 얻게 됐던 터. 이후 지수현은 홈리스 한석주에게 파파라치가 될 것을 제안했고, 한석주는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한석주에게 점차 다른 감정이 들던 지수현은 한석주가 목숨을 걸고 자신을 구하려 검찰청에까지 숨어들자 감동을 받았고, 두 사람은 결국 키스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하지만 한석주가 지수현과 조형준이 딸의 수술일정을 미뤄가면서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듣고서 배신감을 느꼈던 것. 과연 두 사람은 악연을 끊고 새로운 인연을 완성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사진제공 = SBS ‘빅이슈’]


▶막판 관전 포인트 NO.3


검찰청 vs 경찰청, 타깃 된 위기의 ‘선데이 통신’ 운명은?


국내 최고 악명 높은 연예 스캔들 파파라치 신문 ‘선데이 통신’은 셀럽들의 스캔들은 물론 대한민국을 뒤흔들만한 사진 데이터베이스로 사회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누군가와 거래 후 폭발력 있는 연예계 스캔들을 터트려 대중들의 관심을 돌리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던 중 현직 검사가 성 접대를 받는 현장을 포착한 선데이 통신은 부장검사 차우진(차순배)의 타깃이 됐고, 차우진은 권력에 대한 욕망으로 선데이 통신이 가지고 있는 고위층의 사진을 손에 넣고자 했다. 하지만 지수현은 백발마녀 방송을 이용해 ‘선데이 통신의 사진관 영업’과 과거 클리닉 스캔들에 대한 진실, 그리고 검찰청과 경찰청 고위층이 성 접대를 받은 사실 등 선데이 통신이 가진 비밀을 폭로했다. 이로 인해 검찰청과 경찰청이 선데이 통신을 급습, 쑥대밭이 되는 위기를 맞은 가운데 선데이 통신 대표였던 조형준은 건물에서 떨어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승승장구했던 ‘선데이 통신’이 파파라치 세계에서의 권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 [사진제공 = SBS ‘빅이슈’]


▶막판 관전 포인트 NO.4


최근 대한민국 연예계 스캔들 싱크로율 100% ‘빅이슈’ 속 마지막 스캔들은?


‘빅이슈’에서는 첫 회부터 아이돌 도박 현장을 시작으로 여배우 프로포폴 투약, 대기업 회장 스폰서 스캔들, 스타 배우 병역 비리에 이르기까지 현재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벌어지는 것과 똑같은 다양한 스캔들이 등장, 시선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최근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예계 마약과 성 접대 뿐만 아니라 공권력의 추악한 실체까지 그대로 담아내면서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 선데이 통신의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사이에 두고 검찰청과 경찰청이 전쟁까지 벌이게 되면서, 검찰청과 경찰청이 이토록 사진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빅이슈’의 마지막을 장식할 소름 돋는 스캔들은 어떤 것일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사진제공 = SBS ‘빅이슈’]


제작진 측은 “‘빅이슈’ 배우와 스태프들은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던 충격적인 스캔들을 드라마에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왔다”며 “지난 3개월 동안 안방극장을 파파라치 세계로 빠져들게 했던 ‘빅이슈’가 대단원의 마지막을 앞두고서 또 어떤 충격적인 스토리를 선보일 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사진제공 = SBS ‘빅이슈’]


한편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 29, 30회분은 1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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