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5월 5일 맑음터 공원에서 제14회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은 2017년부터 매회 오산시 어린이의회가 기념식 및 축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놀이를 중심으로 “놀이 바다에 빠져보자!”라는 주제로 「참여, 웃음, 오감, 모험, 체험」의 5가지 주제별 “놀이 바다”를 구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재미있는 다양한 놀 거리, 즐길 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산시 어린이의회에서는 30년 후에도 오산에서 살아갈 미래 어린이들에게 맑고 깨끗한 오산을 물려주기 위한 캠페인으로“어린이는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다.”는 주제로 “쓰레기 되가져가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요요쇼, 어린이 뮤지컬, 코미디 빅리그팀의 개그쇼 등의 볼거리, 팝업 놀이터, 컬링게임, RC 카레이싱, 유투브 크리에이터 체험 등 놀 거리, 40여 개의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 모두가 함께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도록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 도시 인증 2주년을 기념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오산 만들기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한 행사이니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