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 자유한국당 시위, 황교안 페이스북]자유한국당이 30일, 여야 4당이 선거제 개편안, 공수처 설치 법안 등의 패스트트랙지정과 관련하여 '민주주의는 죽었다'라고 비판했다.
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은 "전 과정이 불법인 오늘의 패스트트랙 폭거는 원천 무효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오늘 저들이 한 행동은 제도를 이용한 쿠데타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대변인은 "이 모든 일의 배후에는 청와대가 있다. 하명에 따라 꼭두각시첢 움직이는 더불어 민주당은 입법부의 일원이 아니다"라며 "문재인 대통령하 대한민국은 좌파 독재"라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은 좌파 독재를 타도하고 헌버을 수호해 대한민국의 오늘과 미래를 지키고자 한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 이 길에 힘을 주실 것을 믿는다"라고 지지를 요청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30일 자정, 공수처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이 가결되자 회의장 앞에서 '민주주의는 죽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덮고 누워 시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