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사랑을 되새기는 연주회가 열린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내달 18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73회 정기연주회 ‘Mother(어머니)’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해 열리는 공연 중 하나로, 소프라노 이현숙이 어머니 역할로 출연하고, 바이올린 김설희, 첼로 김현실, 타악기 양왕렬, 이희균, 최유석이 협연한다. 안무는 김현정이 맡았다.
천경필 예술감독의 지휘로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1부 여성합창으로 김준범의 ‘청산을 보며’, 켄 스티븐(Ken Steven)의 ‘치칼라 레 퐁 퐁(Cikala le pong pong 인도네시아 민요)’ 등을 연주하고, 혼성합창으로 호수 엘베르딘(Josu Elberdin)의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계시도다(Ubi Caritas et Amor)’등을 연주한다.
이어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2부 공연으로 이현철 편곡의 ‘어머니의 사랑’, ‘내 나이 마흔 살에는’, 이범준 편곡의 ‘바람이 분다’ 등을 연주하며 어머니의 사랑을 되새겨본다.
가족의 의미가 변화하고 가족 간의 유대가 약화되는 현대에 여전히 유효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이번 연주는 가정의 달 5월에 온 가족이 같이 관람하면 좋을 공연이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천경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자신이 부모가 되어서야 느끼게 되는 어머니의 사랑을, 이번 연주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에게 좀 더 일찍 알려주고 싶어서 마련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other(어머니)’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나 아르스노바,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전화예매는 아르스노바(1588-8440)와 인터파크(1544-1555)에서 할 수 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 예매 시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 공연문의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042-270-8372~5)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