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5월과 6월 두 달간 샌드아트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가족 간의 화합과 효도를 상기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울산지역 전래구비 동화와 민담 등의 옛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재구성해 표현한다.
공연은 ▲ 5월 5일 ‘한겨울 죽순을 구한 효문동의 송도’ ▲ 5월 12일 ‘효자와 선녀’ ▲ 5월 19일 ‘효자와 호랑이’ ▲ 5월 26일 ‘소도둑을 감동시킨 심종태 바위’ ▲ 6월 2일 ‘효녀 셋째 딸’ ▲ 6월 9일 ‘결혼 사흘 만에 집안 대장이 된 며느리’ ▲ 6월 16일 ‘신라왕의 위로를 받은 화장산 오누이’ 순으로 진행된다.
공연 시간은 5월 5일 어린이날은 오후 3시시부터 4시까지이며, 그 외 공연일에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이다.
6세 이상 가족이면 관람이 가능하며 4월 29일(월)부터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ulsan.go.kr)을 통해서 선착순 접수한다.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에 대한 효도와 형제간의 우애를 담은 울산의 옛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공연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229-472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