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진천군은 대기질을 개선하고 중소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저녹스버너’는 보일러에서 새어 나가는 가스를 잡아 열효율을 높여주는 것으로 일반버너에 비해 질소산화물 발생이 적고 사용연료도 절감된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용 건축물 또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일반 보일러, 냉온수기 및 건조시설(간접 가열시설)의 기존 일반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저녹스버너와 부대설비(제어판넬, 송풍기, 가스트레인 등)에 대해 버너 용량에 따라 250만원~1,5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설치 비용의 일정 부분은 자부담으로 충당해야 한다.
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 진천군 환경과(539-3441)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저녹스버너 교체는 대기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연료 절감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있다”라며 “지원사업에 관내 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해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