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는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병해충 등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6월 28일까지 벼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을 판매한다.
NH 농협손해보험과 지역농협 등을 통해 판매되며 벼 농작물 보험가입 농가에 대해 보험료의 95%(지역농협 5% 포함)를 지원해줘 실제 농가는 5%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 하다.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태풍, 우박, 가뭄, 집중호우 등), 야생동물, 화재로 인해 이앙을 못하거나 다시 할 경우, 벼 생산량이 감소할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또 병해충 특약에 가입하면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 ▲깨씨무늬병, ▲먹노린재, ▲ 세균성벼알마름병 등 병해충(7종)으로 인한 피해도 보장해 준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 봄에도 이상저온 현상으로 농작물 저온 피해가 발생되었다” 며, “앞으로도 태풍․가품 등 자연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서는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407농가가 벼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 태풍․폭염 등의 피해를 입은 69개 농가가 7천여만 원의 보험금을 수령하여 벼 농작물재해보험금이 지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