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울산시는 원자력과 방사능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방사능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2019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한다.
새울원자력본부에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재난 시 주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시, 구·군 공무원과 정보 전달 및 파급력이 있는 주민자치위원장, 교사 등 총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일정은 4월 23일 시와 구·군, 유관기관 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4월 29일과 30일, 5월 14일은 읍면동장 및 주민자치위원(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어 5월 21일과 23일에는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국가 및 울산시 방사능방재체계와 방사능재난 시 주민행동요령 등의 이론교육과 발전소 현장 견학 등으로 이루어진다.
교육 참가자들은 새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현장에서 실시하는 방재교육을 받은 후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다수의 시민을 찾아가 간접적으로 교육 내용을 전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통해 원전 운영 및 안전성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울산시 방재업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