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울산시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지역 내 폐기물 적법처리 질서를 재확립하기 위해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 단속은 사전예고를 통해 4월 29일부터 5주간 자체개선 기간을 둔 후, 6월 3일부터 폐기물 불법투기·소각·매립,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 폐기물 처리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폐기물분야 전반에 대해 단속이 실시된다.
특히 건물 철거‧신축현장의 가연성 건설폐기물을 생활폐기물로 둔갑시켜 불법 처리하는 행위 등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지방검찰청도 이번 단속기간 중 폐기물 방치 후 도주, 폐기물 불법처리 등의 행위로 단속된 환경오염사범은 구속 수사 등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울산시와 울산지방검찰청은 “매립장 부족에 따른 매립난 해소를 위해 기업체의 적극적인 폐기물 감축노력과 폐기물에 대한 적법처리 질서 확립이 중요하다.”며 “두 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로 지역 내 환경오염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