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정준영, 개인 페이스북]가수 정준영의 단체대화방 구성원들이 집단 성폭행을 저질렀단 의혹이 불거졌다.
2016년 3월에 여성을 함께 성폭행하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피해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등 단체카카오톡방 구성원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또' 등장했다.
이 여성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에서 이들에게 성폭행을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단체 카카오톡방 영상물 속 여성이 성폭행 피해를 주장한 것인데, 이 여성은 술을 마시고 일어나자 호텔에서 옷이 벗겨진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당시엔 워낙 정신이 없었으나, 해당 사건 보도를 보고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을 수 있단 의심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정준영 카카오톡 단체톡방에는 당시의 음성파일과 사진이 존재한다고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몰카 촬영 및 유포는 물론 집단 성폭행까지 저질렀다는 혐의까지 나오며 경찰은 새로운 방향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