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보령시는 여성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올해 20만원으로 상향됐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보령시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 만 73세 미만인 여성으로, 농지 소유면적(세대원 전체 합산) 5만㎡ 미만인 농가가 해당된다.
1인당 연간 지원액은 20만 원이며 여성농어업인의 건강증진, 문화생활, 학습활동 등 복지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행복카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로 확정되면 농협에서 자부담액(3만원) 수납 후 충청남도 여성농어업인 행복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 10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지원신청서 및 농업경영체등록 확인서(또는 농지원부) 등을 제출하면 되고, 행복카드가 발급되면 미용실, 사진관, 영화관, 농협하나로마트 등 20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