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축산환경 개선의 날 캠페인 장면
보령시는 22일 보령한우경매시장 광장에서 한우협회와 보령축협 등 축산인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환경 개선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가축사육 환경을 개선하고 가축분뇨의 적정처리와 악취 저감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축산인들은 소독 방역과 냄새 저감제 살포 등 자발적인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깨끗한 축산농장과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축사 및 축사주변을 깨끗이 정비키로 했다.
또 이날 캠페인 이후에는 매월 두 번째 수요일을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하여 5월 한돈협회, 6월 낙우회, 7월 양계협회, 8월 양봉협회 등 축산 유관기관 및 단체도 함께해 나가기로 했다.
신기섭 축산과장은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높아지면서, 축산업의 깨끗한 환경 만들기를 위한 자정노력이 절실히 요구되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축산 내부는 물론, 외부의 정비를 통해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