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도로명주소일제조사]서귀포시에서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를 10월까지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건물번호판 59,450개, 도로명판 7,463개, 기초번호판 1,576개, 지역안내판 16개 등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로서, 도로명주소 전용 태블릿(스마트KAIS)를 활용하여 시설물의 상태 및 설치 위치, 누락 등을 중점조사 한다.
조사결과에 따라, 시설물이 설치된 지 오래되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위치 안내 등에 중점을 두고 보수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연내 정비할 방침이며,
아울러, 보행자가 이용하는 골목길이나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귀포시는 4월 현재 신규 도로명판 317개소 및 훼손 시설물 91개소를 보수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안내시설물 일제조사를 통해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조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