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도로명주소일제조사]서귀포시에서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를 10월까지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건물번호판 59,450개, 도로명판 7,463개, 기초번호판 1,576개, 지역안내판 16개 등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로서, 도로명주소 전용 태블릿(스마트KAIS)를 활용하여 시설물의 상태 및 설치 위치, 누락 등을 중점조사 한다.
조사결과에 따라, 시설물이 설치된 지 오래되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위치 안내 등에 중점을 두고 보수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연내 정비할 방침이며,
아울러, 보행자가 이용하는 골목길이나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귀포시는 4월 현재 신규 도로명판 317개소 및 훼손 시설물 91개소를 보수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안내시설물 일제조사를 통해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조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