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세종시 여성가족정책 추진 기관의 현안과 과제’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센터장 주혜진)는 4월 17일(수)에 2019년 제1회(통합16회)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과 세종의 광역생활권 구축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정책들이 제안·집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종시 여성가족정책 추진 기관의 현안과 과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논의함으로써 여성가족정책분야 전문가와 실무기관 종사자, 활동가 등 관계자들의 상생협력 기반 마련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영세 공동대표(세종시의회 부의장)가 좌장을 맡고, 하미용 센터장(세종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황미영 관장(세종아동보호전문기관), 김미경 소장(종촌종합복지관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이희경 센터장(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 각 기관의 현황과 과제를 발표했으며 최해경 교수(충남대학교), 최성은 박사(대전세종연구원)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하미용 센터장 등 발표자들은 앞으로 세종시 여성가족정책 추진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과 지원인력의 전문화와 경력유지를 위해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은 2016년부터 대전과 세종지역의 여성가족정책 기관 종사자와 전문가,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성평등 정책의 점검을 통해 성평등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대전과 세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8년 5월부터 제2기 포럼이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포럼 발표 자료는 대전세종연구원 홈페이지(www.d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