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전략보고회 장면보령시는 지난 1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체육회장)과 체육회 부회장 및 종목별 가맹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충청남도민체전 상위 입상을 위한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회개요 및 종목별 대진추첨 결과에 따른 가맹단체별 훈련계획과 입상목표 등을 보고하고 지난 1년 간 연마한 기량의 극대화와 취약종목 보강 및 우세종목의 전력을 유지하기 위한 필승 전략을 세웠다.
시는 이번 대회 종합 4위 달성을 목표로 종목별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육상 일반, 궁도, 보디빌딩 등 우세종목은 부상 없이 현행대로 페이스를 끌어 올리며, 볼링, 복싱, 축구 등 전 대회에서 실력보다 다소 아쉬웠던 성적을 거둔 종목은 상위 입상을 목표로 매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오늘 보고회는 대회에 앞서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종합 4위 달성을 이룰 수 있도록 종목별 전략과 대응방안을 고심해 보는 자리” 라며, “착실한 대회 준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시민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천종합운동장에서 15개 시군 선수와 임원 등 6만여 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보령시는 19개 종목에서 선수와 임직원 등 584명이 참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