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조감도)_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인천대공원 숲에 두 번째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하는 유아숲체험원은 2012년에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는 인천의 최초 유아숲체험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30,000㎡ 규모의 공간으로 꾸며진다.
조성되는 공간은 나무열매를 맛볼 수 있는‘새콤달콤숲’, 힘을 키우는‘으라차차숲’, 나뭇잎 사이 하늘을 바라보는‘반짝반짝숲’, 물과 함께하는‘첨벙첨벙숲’, 나무위 집과 밧줄놀이가 있는‘흔들흔들숲’, 꽃향기 가득한‘향기나무숲’, 골짜기 속‘소근소근숲’, 모닥불과 함께하는‘모락모락숲’으로 흥미 있게 조성된다.
유아의 숲 활동은 창의성 발달과 환경감수성 증진과 유아의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 형성에 도움을 주며, 신체적 면역력을 증강시켜 아토피피부염의 알레르기 염증반응이 감소되고 심리안정과 사회성 발달 뿐 만아니라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아존중감이 향상되는 긍적적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안성윤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이번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통해 더 많은 인천의 어린이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