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팀 부산 성과, 글로벌 비즈니스로 연결”… "CES 2026 리뷰 세미나"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7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CES 2026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부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등 후속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올해 통합부산관은 지난해에 이어 '팀 부산(TEAM BUSAN) 2기'를 슬로건...
▲ (사진=안동시청 제공)
안동시가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인도 설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가 한창 설치되고 있는 구간은 풍산읍행정복지센터~안교사거리~소산교 구간이다. 이 구간은 풍산읍 읍내에서 하회마을로 이어지는 편도 1차로 도로로,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차량 등으로 교통량은 많으나, 갓길은 협소해 인근 주민들이 보행에 불편을 호소해오던 구간이다. 갓길이 좁은 만큼 운전자들도 보행자에 주의를 많이 기울여야 하는 구간이기도 하다.
시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9억 원의 사업비로 이 구간 도로 우측에 총 길이 1.4㎞, 폭 2~4m의 인도 설치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착공했으며,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안교사거리에서 소산교 구간은 갓길이 좁은 데다 하천 등으로 인도 부지 확보가 어려운 구간이다. 시는 이를 위해 이 구간 450m는 데크를 설치해 통행로를 확보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 인도 설치로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되면 풍산읍행정복지센터와 풍산고등학교를 찾는 주민 및 학생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