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구례군 매천도서관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오는 5월 1일부터 2개월간 30명
을 모집하여 인문학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 프로그램의 주제는‘구
례에서, 인문학으로 살아남기’로 정하고, 지역 생활과 연계된 인문학을 기본으로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어 구성하여 강연과 탐방, 일상공유 작업을 후속모임으로 진행한다.
첫째마당은 ‘오래된 인문의 향기, 그 길을 다듬다.-과거’라는 소주제로 이해준 교수의
‘운조루 기록문화’(5월 1일), 한장원 구례문화원장과 함께‘문화재를 통해 본 구례 인문
학’(5월 4일) 강연이 있으며, 이어 탐방(임현수 지리산씨협동조합 대표)이 진행된다.
둘째마당은‘구례 인문학, 마음을 품다.-현재’(정지아 작가 5월 15일~18일), 셋째마당
은‘인문학으로 꽃피는 4차 산업혁명.-미래’(김형철, 전고필 5월 29일~6월 5일)를 진행
하며, 후속모임으로‘구례인문학 카드뉴스전(원유헌 작가)’이라는 제작 발표를 중심으
로 길 위의 인문학을 마무리 한다.
올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30명(일반인 및 청소년) 신청
받으며, 첫째마당부터 셋째마당까지 진행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모두 참여하여야 된
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매천도서관(061-780-2659)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