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성금모금 전달식_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0일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44,174,000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였다
이번 성금 모금은 지난 4일 강원도(인제군, 고성군 등)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인천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어려움에 처한 강원 도민과 아픔을 함께 한다”라는 훈훈한 마음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시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5,171명의 많은 직원들이 스스로 참여, 순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들어 하는 이재민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모아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모금을 하게 되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우리시 직원들이 불우한 처지에 놓인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힘들어 할 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인천시가 기탁한 성금은 산불로 소실된 주택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시에서는 지난 5일 펌프차 및 물탱크차 등 56대 차량과 277명의 소방력을 지원하고, 음용을 위한 미추홀참물 24,000병을 투입하여 빠른 산불 진화를 위해 힘을 기울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인천지사에서는 현장에 급식차량과 자원봉사자(35명)를 지원하여 곤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급식지원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