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안성시립도서관은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2012년부터 독서 사각지대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가 직접 방문하여 책을 읽어주는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시립도서관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교육을 실시한 후 격주에 1회 시설이나 가정을 방문하여 진행한다.
안성 관내 운영기관은 현재 사회복지시설(장애인복지시설, 요양원 등) 9개 기관, 저소득층 가정 8가정, 농아인 가정 1가정과 다문화가정 25가정이며, 총 200여 명이 수혜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보 취약계층의 문화적 적응을 돕고, 지식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책 읽어주기 자원봉사의 신청이나 책 읽어주기 방문을 희망하는 기관은 시립도서관으로 문의(678-5317)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