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가평군청 제공)가평군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기 위해 4일 청평나루웨딩홀에서 제2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과 더불어 군사회복지사협회 5‧6대 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열렸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지난 2011년 제정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을 계기로 자긍심을 높이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30일을 기념일로 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간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군장애인복지관 한지훈 씨, 가평꽃동네정신요양원 임기현 씨 등 2명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기념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송기욱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사회복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해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해준 사회복지사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모든 군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나눔 복지가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6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김관중 씨는 “사회복지사의 권익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09년 창립한 군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100여명의 회원들이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국민들은 더욱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도 즐겁고 지역주민도 행복할 수 있는 사업추진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