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위사진은 아래 뉴스와 관련이 없습니다)양산시는 LP가스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LP가스 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을 시행한다.
‘LP가스 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은 LP가스 용기사용 주택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만19세~34세 미취업 청년 18명을 약 5개월 간(2019. 5. 7~2019. 9) 채용해 안전점검과 LP가스 시설 중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홍보를 실시하는 사업이며, 채용된 청년에게 한국가스안전공사 채용 지원시 서류전형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사업 시행은 양산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수행하게 되며, 사업 수행을 위한 참여자를 오는 16일 14:00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채용홈페이지(http://kgs.saramin.co.kr)를 통해 인터넷 온라인(우편 또는 방문접수 불가)으로 신청 받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LP가스 시설 안전지킴이 사업이 LP가스 사고예방과 청년일자리 창출 효과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