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5일과 6일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 내 화장시설의 개장 유골 화장 횟수를 하루 6건에서 15건으로 늘린다.
양일간 모두 30구의 개장 유골을 화장할 수 있다.
조상의 묘를 단장하거나 이장하는 길일(吉日)로 여기는 청명(4월 4일), 한식(4월 5일)을 맞아 매장한 유골을 봉안시설로 옮기려는 화장 수요가 늘 것을 예상한 조처다.
13기의 화장로(예비로 2기 별도) 하루 8회 가동 분 중에서 7회차(오후 1시~2시 30분), 8회차(오후 2시~오후 3시 30분)가 개장 유골 화장에 배분된다.
오후 1시엔 7구, 오후 2시엔 8구의 개장 유골을 화장한다.
개장 유골을 화장하려면 보건복지부의 e-하늘 장사 정보시스템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
이용 요금은 묘지가 성남시에 있던 유골은 2만6000원, 관외에 묘지가 있던 유골은 40만 원이다.
홍석인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장은 “평소 개장 유골은 화장로 8회차 가동 때 6구에 한해 화장이 이뤄졌다.”면서, “청명, 한식 땐 개장 유골 화장 수요가 2배 이상 늘어 화장 횟수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영생관리사업소 화장시설 옆에는 봉안시설이 있다. 하늘 누리 제1 추모원은 1만6900기 모두 만장 됐고, 2만4601기를 갖춘 제2 추모원은 1만6536위(67%)의 고인이 봉안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