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용인시는 2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지역 건축사들이 모인 가운데 건축정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건축사 10여 명과 건축인, 허가 관련 부서 등 시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시 관계자가 건축조례 개정, 오피스텔 하자 이행보증을 위한 제도 개선, 사용승인 업무대행자 지정절차 개선 등 올해 주요 건축정책을 설명했다.
또 건축공사장 품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감리를 철저히 해줄것을 당부했다.
이어 건축사들이 최근 개정된 건축법 시행령 개정사항 중 3층 이상의 필로티 형식 건축물 관련 명확한 법령해석과 용도변경 시 구조 안전확인 절차를 간소화 해줄것을 요청하는 등 다양한 제도 개선과 건의 사항을 제언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건축사와의 긴밀한 협조로 법령 개정사항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