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 (사진=3.22 대정부질문 중 답변중인 이낙연국무총리)이낙연 국무총리가 "경제의 내외환경이 녹록지 않아 민생이 힘겨워지고, 기업도 함께 더 어려워 질 것"이라며 "각 부처가 민생과 기업을 도울 방안을 찾아 시행해달라"고 지시했다.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낙연 총리는 모든 것을 국내 정책으로 해결할 순 없겠지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총리는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규제혁신을 충분히 실감하지 못한다고들 말한다"며 "현장이 요구하는 규제혁신을 대담하고 빠르게 이행해야한다"라고 이어 말했다.
그는 아울러 "탄력근로 기간확대와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은 하루가 급하다. 경제 활성화, 혁신 성장,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법안들도 국회의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국회의 협조를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