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웅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장면보령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부터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웅천읍의 문화 나들이, 청라면의 장수 사진 찍기, 주산면의 효자 택시 운영 등 10개 사업이며,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주민들 스스로가 참여하여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기존의 공공중심의 복지전달 체계가 보건복지서비스에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로 발전하고, 최근에는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으로 확산되고 있어 이를 장려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앞서 시는 지난 3월에 16개 읍면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여 내부 심사를 거쳐 10개 사업을 최종 확정했고, 4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 2300만 원과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모금한 사업비 1100만 원 등 3400여만 원을 활용하게 된다.
한편,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단위의 주민 네트워크 조직으로 지난 2016년 제1기 147명 위촉에 이어, 지난해에는 제2기 182명의 위원을 위촉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