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는 2019년 환경의 날(2019. 6. 5)을 맞아 ‘제23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
1997년 처음 시행돼 올해로 23회째 맞는 대전시 환경상은 우리지역 환경보전과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시민․기관․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공모부문은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3개 부문으로 공모일 기준 대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기간은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응모서류는 대전시 홈페이지(시정소식)에 게재된 서식을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되고, 대전시는 현지조사와 환경상심사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선정, 환경의 날 기념식(2019. 6. 5 예정)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환경보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이번 환경상 공모를 통해 환경보전을 몸소 실천하고 공헌한 분들의 공적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추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