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진주시는 지난 3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대한민국에 맛을 입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제5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전국 8개 지역 신문사가 공동 주체한 이 박람회는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직거래 방식의 만남으로 지역 특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400여개의 부스 규모로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진주농협 연합사업단(11개 농협)이 참가해 전국 제1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로서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진주시의 주력 수출 품목인 파프리카와 딸기 등을 전시․판매해 방문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진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19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5월 논개제와 10월 축제(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를 비롯한 진주의 각종 관광 자원들을 적극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를 통해 안전하고 질 좋은 진주 농산물을 부산 등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진주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