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광진구청 제공)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찾아가는 의료급여 제도 홍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4월 1일 중곡1·3동을 시작으로 5월 24일까지 15개 전 동을 포함해 8개 지정된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한다.
의료급여 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 가운데 동별 30여명씩 총 48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의료급여 담당 2명 및 의료급여 사례관리사 1명이 함께 직접 동으로 찾아가 교육한다.
의료급여 담당 및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는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이용사례를 안내하고, 전반적인 의료급여 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을 시청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급여일수 연장 승인 및 선택의료급여기관제도 안내 ▲신규수급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 ▲혈압 및 당뇨수치 등 건강 체크 ▲의료급여 이용에 대한 맞춤별 개인상담 등을 하고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교육 참여자의 건강을 위해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대비하고자 황사마스크를 지난해 대비 배부량을 확대해 지급한다.
아울러 구에서 자체 제작한 약달력도 배부한다. 약달력은 약을 복용하고 있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올바른 약물복용을 할 수 있도록 일주일 동안 복용해야 하는 약을 시간 및 요일별로 주머니에 보관할 수 있도록 칸을 나눠 만들었으며, 지난해 배부해 의료급여수급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이번 교육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직접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는 교육으로 변경했다”라며“교육을 통해 복지 접근성이 향상되길 바라며, 교육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수급자들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