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대형 산불방지 특별 비상근무 장면
보령시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지역 내 명산을 찾는 등산객의 증가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특별 비상근무는 읍면동 소속 공무원 외에도 전 부서 공무원들이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로 나눠 분담 마을을 방문해 ▲산림 인접 지역 및 논・밭 소각금지 계도 ▲산림 내 취사 및 쓰레기 소각 등 금지 안내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금지 등을 홍보한다.
또한 산불발생 시 상황유지와 함께 보령소방서와 산불감시 및 전문 진화대, 의용소방대와 함께 진화작업도 실시한다.
김구연 산림공원과장은 “건조특보 속에서 강풍까지 가세하면서 산불재난 위기경보가 경계수준으로 상향되는 등 어느 때보다 대형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공휴일 1일 평균 360명의 공무원이 각 지역 근무를 통해 산불 예방활동에 주력하겠으니, 시민들께서도 소중한 산림이 보호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